특히 장재현 감독은 신작 '뱀피르'에 대해 "시나리오가 완성되지도, 나오지도 않은 수준이다. 시놉시스 정도만 나온 상태라, 제작사도 정해지지 않았고 아직 얘기 중이다. 어떻게 달라질 지 몰라 조심스럽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작업 기간은 내후년까지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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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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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저 시기에는 맞는 말이긴함
스케줄 물었고 그거에 맞춰서 시나리오로 쓰려고 한거였으니
근데 여기선 무조건 아니다 과하게 쉴드를 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