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강회장 밤새서 봄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116

전반적으로 진짜 빠르게 전개되고

읭? 아니 잠만? 하는 서사가 매우 약한 부분들이 있지만 그게 신기하게 크게 거슬리지않음

자칫 허접하게 느껴질수 있을건데 그걸 여러모로 잘 메꾼거같아

전체적으로 도파민 확 도는 맛임 ㅋㅋㅋㅋ

연기자들 그 누구도 이상하게 연기하는 사람없고 착붙으로 하는것도 큰 장점인듯

오랜만에 앉은자리에서 다봤다 ㅋㅋㅋㅋㅋㅋㅋ 결말만 잘 끝나면 좋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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