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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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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57 잡담 그럼에도 배급사 등이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 세팅 초반이었던 것도 맞았기에 여러모로 시기상조라는 반응이 우세했고, 관계자들 역시 기사화를 일단 해는 넘기는 것으로 조율하면서 최대한 미뤄보려 노력했다. <<이거 설마 뱀피르야? 12:55 29
15965856 잡담 멋진신세계 진짜 빛이 나네 너와 함께 있으니 이 대사도 ㄹㅇ개큰감동.. 1 12:55 18
15965855 잡담 시리즈고 영화고 다 제안ㅋㅋㅋㅋㅋ 드영판 꼬라지봐라 12:55 23
15965854 잡담 캐스팅 그렇게 했으면서 최대한 미뤄보려는 노력을 했다는건 또 뭐임ㅋㅋㅋㅋㅋ 12:5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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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852 잡담 남벌은 크인 언제야? 1 12:53 33
15965851 잡담 저래놓고 또 한영 힘들다 징징거리면 개패고 싶을거 같은데 12:53 24
15965850 잡담 박정민 보고싶다 1 12:53 16
15965849 잡담 실제 유아인은 최초 '뱀피르' 복귀설이 나왔을 당시에도 이미 시리즈 등 여러 작품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타이밍만 잘 맞으면 '뱀피르'에 앞서 촬영하는 작품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정작 유아인이 '당장은 연기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보류됐다. 복귀는 당연한 수순으로 그를 위한 작품들이 먼저 대기하고 있었던 셈이다. 4 12:53 119
15965848 잡담 드영둘다 북한어쩌구가 솔까 5 12:53 88
15965847 잡담 반딧불이 9월이나 10월 크인이면 기사 나올때는 맞는거 같음 1 12:52 43
15965846 잡담 유아인을 품고도 투자 심의가 통과된 이유 역시 유아인 리스크보다 장재현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다. 떄문에 왜 유아인이어야 했는지, 수습 과정에서 캐스팅 언급에 꽤나 단호했던 발언의 이유 등은 그 때나 지금이나 철저히, 전적으로 장재현 감독이 풀어야하는 숙제가 됐다. 8 12:52 216
15965845 잡담 폭군의셰프 오늘도 전하와 잘 쌈 싸거라 1 12:51 30
15965844 잡담 가스인간 이거 그낭저냥 그랬는데 여운 뭐임................... 12:51 47
15965843 잡담 멋진신세계 서리 룩북? 이거 넘 귀엽다ㅋㅋㅋ 4 12:50 94
15965842 잡담 그럼에도 배급사 등이 정해지지 않은 프로젝트 세팅 초반이었던 것도 맞았기에 여러모로 시기상조라는 반응이 우세했고, 관계자들 역시 기사화를 일단 해는 넘기는 것으로 조율하면서 최대한 미뤄보려 노력했다. 6 12:50 197
15965841 잡담 7월 영화 호프 스파이더맨 기대됨 12:50 13
15965840 잡담 실제 유아인은 최초 '뱀피르' 복귀설이 나왔을 당시에도 이미 시리즈 등 여러 작품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7 12:50 203
15965839 잡담 이준익 영화 필메 뜬거보고 더 설렘 2 12:50 119
15965838 잡담 김부장 존잼인데 북한 얘기 동태눈으로 보게 됨 1 12:50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