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다시 보는데
처음 봤을땐 앙헬이 전기톱에 썰리는 장면을 직접 본거같은 기억이 있는데
여기선 안 보여주길래
그 장면을 간접 처리했나 싶었는데 제미나이가 아니래
분명히 존나 징그러운 내 살이 썰리는거 같은 소름끼침을 느꼈었는데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다시 보는데
처음 봤을땐 앙헬이 전기톱에 썰리는 장면을 직접 본거같은 기억이 있는데
여기선 안 보여주길래
그 장면을 간접 처리했나 싶었는데 제미나이가 아니래
분명히 존나 징그러운 내 살이 썰리는거 같은 소름끼침을 느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