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의 그 버석버석한 느낌하며 후반까지 자존심 센 캐릭 넘 좋았다...나 주드 길어서 지금까지도 안보고 본거 없는데 서영이는 갑자기 꽂혀서 몇년 뒤에 따로 봤거든? 진짜 잘쓴 드라마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