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출 신경쓴다고 호흡이 좀 느려서 1.25배로 봤는데 그래도 전혀 문제없더라 임지연 연기는 미쳤고 김태희도 여기서 연기 잘하더라? 진짜 엄마같았음...아들캐도 우는연기 잘해서 맴찢ㅠ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3개있는데! 5화 추상은이 남편 죽이고 돌아오던 장면에서 비맞으면서 울던거
그리고 문주란이랑 아들이랑 그 집에서 부둥켜안고 울던거ㅠㅠ 젤 막화에서 문주란이 남편 죽이고 경찰서에서 진술하던 장면 담담하고 좋았음
호흡 좀 느려서 답답했고 헷갈리긴했는데 결말까지 괜찮았어 나무ㅇㅋ에서 죄없는 남편 죽였대서 오잉했는데 죄..있네ㅋㅋㅋㅋ 의도치않은 안스포?
암튼 연출에 너어무 공들인건 좀 별로였지만 잘봤다! 8화라 짧아서 다행 차라리 6화로 스피드하게 갔으면 더 좋았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