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부터
개천에서 용 난 흙수저의 표본. ‘한강의 기적’의 주역이다.
자연히 위인의 자식은 아버지의 그림자가 버거울 뿐.
달수는 아들 진우가 못마땅했다. 내 핏줄인데 왜 저리 심약한지.
한강의 기적보자마자 아 최소 625 이후로 성공했구나싶고ㅋㅋㅋㅋ 친일파매국노 문제는 쏙 피해가심 이거지예 남주가 친일파후손이면 안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