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모 차일푸드 하니까 전생에서는 엄청 큰 객주? 여각? 주인으로 성업하고 있고 총무아범은 맞은편에서 작은 거 운영도 아니고 직원으로 있는데, 어쩌다 혐관으로 계속 엮이면서 티격태격하다가 어느날 맞은편에 가있음ㅋㅋㅋㅋ 그리고 현단심은 총무아범네 작은 객주 머무르면서 그 과정 다 지켜볼듯 단심이가 와 조선로코네 완전! 하면서 둘 이어주는 데 뭔가 할 거 같다 그리고 현이는 옆에서 조선록호? 그게 무엇이냐? 이럴듯ㅋㅋㅋㅋ 아 로코요 로맨틱코미디~ 남의 사랑은 정말로 재미있다, 모르세요? 이러면 현이 로코는 못 알아들어도 뒷말 듣고 주체가 되는 게 더 재미있지 않겠느냐? 하고 슬쩍 떠볼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