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오래 좋아했는데 https://theqoo.net/dyb/4266030068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208 한 2년 못보다가 작품소식 들렸을 때 그렇게 반갑더라 이때싶 물어보는데 은수 좋은 날 재미있나? 덬은 아니고 호감배인데 안보이면 괜히 불안하고 섭섭했어 지금 찍는 건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