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유는 예전엔 모르겠고 최근 연출은 예술성보다 https://theqoo.net/dyb/4266001128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217 존나 머글이 보기 쉽게 연출하는 느낌 예전엔 장따고였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