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앞서 허남준 배우가 인기가 많아져서 못 걸 어다닌다고 했는데 저는 7월부터 땡별 아래 열 심히 걸어 다니며 좋은 기운을 전하겠다"고 덧붙 여 웃음을 자아냈다. https://theqoo.net/dyb/4265578044 무명의 더쿠 | 17:52 | 조회 수 538 유연석이랑 허남준이랑 그대로 손 잡고 나가서 유바리 한번 더 찍었으면 딱인데허남준 유바리 한번 더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