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SBS직원의 소감: “올해 ‘틈만 나면,’으로 시작해 ‘신이랑 법률사무소’로 인사드렸고, 곧 ‘틈만 나면,’ 시즌5 촬영도 앞두고 있다”며 “마치 SBS 직원처럼 쉬지 않고 촬영하다 보니 이렇게 내부 시상식에서 상까지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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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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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세개나 방영되면 직원맞지ㅋㅋㅋㅋ 센스미쳐ㅋㅋ
내부시상식이라 내부직원이 받았네
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