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은 "촬영하고 공개되기 전에 '좋아할까?' 생각이 들었다. 여름에 보기에는 우울하지 않나. '김부장' '참교육' 같이 시원시원한, 악을 박살 내는 게 여름에 딱 좋은데 인간의 욕망이 어떻고, 대환장이지 않나. 걱정했는데 뭔가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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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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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줄은 어떤 장르야? 김부장이나 참교육같은 장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