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최민식은 한 타임이 더 남아있음에도 최현욱을 보기 위해 3층으로 올라가 대화를 나눴다. 대체로 후배가 선배를 먼저 찾아가기 마련인데, 최민식은 그렇지 않았다. 또 최현욱에게 남은 인터뷰를 같이 하자고 농담을 건네면서 남다른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https://theqoo.net/dyb/4265513235 무명의 더쿠 | 16:55 | 조회 수 145 최최 조합이 왜이리 따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