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든든하고 예쁘냐”며 “최현욱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 다른 작품에서도 지금처럼 성실하게 잘 해서, 배우로서 계속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https://theqoo.net/dyb/4265503634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201 내가 최현욱이면 감동받아서 손편지 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