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나 섭녀들 좋아하는 경우도 많아서 내가 특이한가 생각도 많이했는데 멋세계는 오랜만에 진짜 섭녀가 너무 싫었음
드라마 끝나서 말하지만 남주 스토킹하는 것 처럼 따라다니고 여주한테는 가족모욕+협박하던 거도 있었는데
나중에는 조력자롤로 몰아주고 멋지다면서 응원받는 것도 좀 묘했음
그렇다고 더 중요한 캐릭이나 서사가 없는 것도 아니고 이야기도 도돌이로 반복하면서 나오는데 마지막회까지 여주도 없는데
남주 옆에서 맴돌고 그러니까 짜증나더라 후반부에는 퇴장할줄 알았네 남주 깨어나는걸 왜 섭녀가 병실 지키다 봐야하는지
영문을 모르겠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