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작업,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난 '맨 끝줄 소년'을 해서 행복하다. 그 굴절된 욕망이 어떻게 사람을 파멸로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난 이런 게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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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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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작품을 좋게 봐 주신 분들이 많아서 행복하지만, 내겐 그건 '덤'이다. 관객들의 평가가 사실 나에겐 절대적이지 않다. '1000만 배우'도 되어보고 바닥도 쳐봤다. 결국엔 내 만족이더라.
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