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요즘 우리는 너무 극심한 언어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말과 글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불신을 넘어 증오한다. 현실에서의 언어, 소위 말해 말과 글로 업을 짓는 것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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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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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옹이 울드 보면서 전하고싶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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