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40살 어린 최현욱에 “짜식 잘하더라‥카메라 앞에선 계급장 떼” (맨 끝줄 소년)[EN: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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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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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은 "연기 잘해서 이쁘지 않냐. 밥사고 술 산다 하는 것도 이쁘지만"이라며 "내 상대역, 파트너다. '어떻게 이렇게 찰떡같이 나를 쳐다보지?' 놀랄 때가 많다. 선배로서가 아니라 동료로서 그렇게 느꼈다. 계급장 떼고 카메라 앞에 서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엄청 칭찬하시네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