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은 "연기 잘해서 이쁘지 않냐. 밥사고 술 산다 하는 것도 이쁘지만"이라며 "내 상대역, 파트너다. '어떻게 이렇게 찰떡같이 나를 쳐다보지?' 놀랄 때가 많다. 선배로서가 아니라 동료로서 그렇게 느꼈다. 계급장 떼고 카메라 앞에 서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엄청 칭찬하시네 훈훈
최민식은 "연기 잘해서 이쁘지 않냐. 밥사고 술 산다 하는 것도 이쁘지만"이라며 "내 상대역, 파트너다. '어떻게 이렇게 찰떡같이 나를 쳐다보지?' 놀랄 때가 많다. 선배로서가 아니라 동료로서 그렇게 느꼈다. 계급장 떼고 카메라 앞에 서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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