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최민식이 맨끝줄 연기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느낀거같아서 뭔가 진짜 감동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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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조회 수 142
최현욱같은 어린 배우랑 연기 합 맞춘 것도 그렇고
이런 시리즈물에서 날뛰면서 연기한 것도 그렇고 배우 스스로 여전히 이런 에너지를 더 즐기고싶어하는게 느껴져서 멋있어 뭔말알?
이런 시리즈물에서 날뛰면서 연기한 것도 그렇고 배우 스스로 여전히 이런 에너지를 더 즐기고싶어하는게 느껴져서 멋있어 뭔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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