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란 보기전에 덕후들 붙을 영화라고 생각했다? https://theqoo.net/dyb/4265327486 무명의 더쿠 | 14:21 | 조회 수 250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뭐 이래가지고 관계성 먹는 사람 많겠다 생각했는데 까보니 관계성도 그렇고 영화가 재미가 없으니 아무도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