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인기 드라마에 나왔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최현욱을 잘 몰랐다. 감독님이 '최현욱이라는 친구가 오디션을 보러 오는데 한 번 유심히 봐달라'고 해서 '누구지' 했었다"라며 "짧은 시간 안에 대사 몇 마디를 하는 오디션에서야 어떻게 알겠냐만은, 그 때 당시 특유의 느릿한 말투로 이야기를 하는데 '쟤가 뒷줄에 앉아서 저런 눈빛으로 보면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388
규태도 약간 첨부터 잘봤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