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줄소년 "감독님이 '최현욱 그 친구가 오디션을 보러 오니까 유심히 봐주세요' 그러더라. 오디션 볼 때만 해도 '짧은 시간 안에 대사 몇 마디로 어떻게 알겠나?' 했다. 말이 좀 영감님처럼 느릿느릿하다. 근데 웅얼웅얼 하는 모습이 뒷줄에 앉아서 저런 눈빛으로 보면 괜찮겠다 싶었다. 진짜 촬영하고 나니까 어우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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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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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라운드인텁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