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서 성숙한 자세로 인생에 대해서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 반성을 많이 하기도 했고, 주변에 좋은 선배님들이 있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려고 했다. 앞으로는 그런 일 없이 작품으로서 시청자에게 몰입감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점점 더 이 일에 대해서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고 책임감이 생기니까 저 또한 이 일을 오래하고 싶다. 그래서 진심으로 열심히 좋은 배우로, 좋은 사람으로 나아가고 싶다
라고 해서 사람은 안변할거라고 변한다고 믿고싶냐며 난리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