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람 절대 안 변한다고 후드려패는 인간보다 사람 변한다고 하는 인간들이 인간성이 더 낫긴 한 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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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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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자 같은 인간이라 아는데 이런 사람은 자기 인생도 그렇지만 남의 인생에 절대 같은 단어 써대며 훈수 두고 그럴 줄 알았다밖에 못함
근데 후자 같은 사람은 많은 순간에 통수를 맞더라도 어떤 순간에는 정말 사람을 바꾸고 누군가의 은인이 되더라
절대 남의 인생에 절대라는 말 불가능하다는 말 안된다는 말 안하고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으니까 모른다
바뀐다 생각하고 노력하면 바뀐다 너를 믿는다 이렇게 해서 남의 인생을 뒤흔드는 사람이 되고 정말로 인생을 바꿔줌
본인조차도 그 말을 믿고 변해서 증명을 하기도 하고
그냥 유연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자기도 남도 잘 품고 이해도 잘하고 잘될 확률도 높은 거 같음
뭐든 다 정해놓고 안돼 절대 이렇게 단정 짓는 사람은 그 안에서만 살고 남도 자기 자신도 상처주면서 발전 없이 사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