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은 "쇼츠만 보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티빙에서 본편을 봐주시면..."이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이쪽 일을 시작했는데, (예능을 통해) 새로운 공간에서 많이 배웠다. 선생님으로 가서 내가 부족했던 부분이나 선생님을 처음하는 부분 등 태리 누나랑도 많이 얘기를 나눴다"며 "지금도 태리 누나와 연락하면서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주 동안 예능을 촬영하면서 재밌었고,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나가는 게 너무 재밌더라. 많이 배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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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