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xy1Jix0rDE?si=j0orYnTlih17yN1P
싱크가 안맞아 듣는거로도 좋아
01:00 그늘 (p.11)
01:26 오프닝 멘트
02:27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 (p.18)
05:15 아침밥 (p.28)
07:18 새벽에 걸려온 전화 (p.21)
07:49 해남에서 온 편지 (p.69)
08:34 취향의 탄생 (p.122)
12:23 고독과 외로움 (p.48)
16:33 그해 인천 (p.14)
16:49 그해 경주 (p.15)
17:17 그해 화암 (p.58)
17:35 그해 삼척 (p.133)
19:18 그만 울고, 아버지 (p.162)
23:32 편지 (p.24)
28:00 마무리 멘트
박준 시인 산문집인데 열여덟의 순간 재밌게 봤었는데 끝나고였나 시 낭독을 하는 거야 너무 좋아서 산문집도 사고 지금도 가끔 듣는데 마음이 진짜 안정되고 내용도 따뜻하고 목소리도 굿! 나는 편지에 있는 누나 얘기를 좋아해 슬프지만 뭔가 이해되는 마음이랄까 그 시절 누나의 모습도 상상이 되면서ㅠㅠ한번 들어봐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