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만 보신 분들게 티빙에서 전편을 보시길 추천드린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일찍 이 일을 시작하면서 사회에서 잘하려고 한다. 근데 거기는 다른 공간에서 벌어진 일이라 (그랬던 거 같다)”고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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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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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생님을 처음 하는 거라 (김)태리 누나와도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며 “누나랑은 지금도 연락하면서 가깝게 지낸다. 같이 열심히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나간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2주가량 촬영하면서 되게 재밌게 촬영했고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ㄹㅇ 쇼츠만 보고 욕한 몇몇은 다 보길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