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이 8살 때 엄마 집 나갔다고 했고
문오현숙은 12-13년 전부터 각방 썼다고 해서
나는 뭔가 12년 전에 문오가
이강 엄마랑 뭔 일이 있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
직접적으로 죽이거나 하지 않았더라도 뭔가 나비효과로
근데 만약 이 정도의 사건이 실제 동기였다면
극의 결이 달라졌을 것 같아서 뭐 동기가 개연성이 없다 이런 말도 있지만
개취로 지금 정도의 엥? 스러운 동기가 작품이랑 더 잘 맞는 거 같음
이강이 8살 때 엄마 집 나갔다고 했고
문오현숙은 12-13년 전부터 각방 썼다고 해서
나는 뭔가 12년 전에 문오가
이강 엄마랑 뭔 일이 있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
직접적으로 죽이거나 하지 않았더라도 뭔가 나비효과로
근데 만약 이 정도의 사건이 실제 동기였다면
극의 결이 달라졌을 것 같아서 뭐 동기가 개연성이 없다 이런 말도 있지만
개취로 지금 정도의 엥? 스러운 동기가 작품이랑 더 잘 맞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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