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봐도 순애라서 진짜 안타까우면서도 신기함
게다가 심리전문가이고 사람 보는 눈 정말 뛰어나서 강이 글이랑 이야기만 듣고도 강이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 흐린눈을 하고서라도 옆에 있고싶었던 사람이 허문오라는 게..
같이 자고난 다음날 진짜 설레어보여서(?) 더 마음이 쓰임
진짜 사랑이뭘까 ㅜ
게다가 심리전문가이고 사람 보는 눈 정말 뛰어나서 강이 글이랑 이야기만 듣고도 강이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 흐린눈을 하고서라도 옆에 있고싶었던 사람이 허문오라는 게..
같이 자고난 다음날 진짜 설레어보여서(?) 더 마음이 쓰임
진짜 사랑이뭘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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