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드라마 볼 때도 엄청 예쁜 여배 갖다 놓고
평범한 척 아무도 외모 얘기 안하면 오히려 이상하고
극에서 어쨌든 언급되야 오히려 현실감 느껴지거든 개취로
박지훈도 아직 한창 예쁘고 어릴 때
얼굴 칭찬 대놓고 듣고 대놓고 얼굴 써먹는 그런 거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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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척 아무도 외모 얘기 안하면 오히려 이상하고
극에서 어쨌든 언급되야 오히려 현실감 느껴지거든 개취로
박지훈도 아직 한창 예쁘고 어릴 때
얼굴 칭찬 대놓고 듣고 대놓고 얼굴 써먹는 그런 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