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둘다 고집이 세고 강한 캐릭터들이라 부딪치는 순간들이 일상에 빈번하겠지만, 그 관계에 결코 불안함은 없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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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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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면서 "워낙 둘다 고집이 세고 강한 캐릭터들이라 부딪치는 순간들이 일상에 빈번하겠지만, 그 관계에 결코 불안함은 없을 것"이라며 "서로를 이미 너무 잘 알기에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도 삶의 일부가 될 거 같다"고 예상했다.
또 "그리고 사과는 언제나 세계가 먼저 건네리라 확신한다"고 웃으며 "평범한 대화도 스파크가 튀는 두 사람이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다툼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뒤돌아서 염장(?)을 질러 손실장님이나 김비서님 같은 주변 사람들 속을 태울 것 같다"고 했다.
불같이 싸워도 바로 또 불같이 타오를..그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지켜보는 사람들만 한숨쉬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