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또 "그리고 사과는 언제나 세계가 먼저 건네리라 확신한다"고 웃으며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215
"평범한 대화도 스파크가 튀는 두 사람이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다툼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뒤돌아서 염장(?)을 질러 손실장님이나 김비서님 같은 주변 사람들 속을 태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탕비실이 폐쇄되면 안 되니까"라며 의미 심장한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상플하고똑같잖앜ㅋㅋㅋㅋㄱ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