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은 사건 24년 후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형사 설준경을 연기한다. 박서준의 영화 출연은 2023년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후다. 이준익 감독과 데뷔 후 첫 만남이고 영화 속 시대극도 사실상 처음이다.
박해일은 주인공 설준경 역을 제안받았다. 요시찰 대상에 오른 부친을 둔 치안국 소속 형사다. 신분 상승과 생존을 위해 조직의 논리에 순응하며 살아온 인물로, 감춰진 진실 앞에서 국가 폭력의 민낯을 마주하며 내면의 균열을 겪게 된다.
박해일은 주인공 설준경 역을 제안받았다. 요시찰 대상에 오른 부친을 둔 치안국 소속 형사다. 신분 상승과 생존을 위해 조직의 논리에 순응하며 살아온 인물로, 감춰진 진실 앞에서 국가 폭력의 민낯을 마주하며 내면의 균열을 겪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