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은 ‘단추 할배’ 김만섭 역을 제안받았다. 치안국 앞에서 노숙하는 정체불명의 노인으로, 과거 화용지서 초대 지서장이다. 현재는 기억을 숨긴 듯 살아가지만 날카로운 통찰력과 강한 무력을 지닌 캐릭터로, 형사에게 화용마을의 비밀을 암시하는 결정적 인물이다.
잡담 박해일 기사 들어가보니 오늘 기사 내용 바뀜 박해일도 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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