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거 장면에서 단심이 은장도 가지고 있는거 발견되고
끌려가려고 할 때
어떤 상궁이 제지하면서
대군과 정을 통했다고 하면 살 방도를 마련해준다고 하잖아.
2.그리고 바로 장면 전환되면서
단심은 감옥에 있고,
아까 그 상궁이 이미 마음을 주었냐고 나무라면서
정인이 되서 죽든지 역모의 증인이 되어 살든지 라고 라고 하거든
이 대사가 잘 이해가 안되는데 ㅠㅠ
정을 통하였다고 하면 살려준다고 해놓고
왜 정인이 되면 죽고 역모의 증인이 되면 사는거야?
정인이 된다는건 대군을 진정 사랑해서 감싸주는거니
결국 죽는거고
대군이 역모를 꾀했다고 거짓증언을 하면 살려준다는건가??
그럼 앞장면이서는 왜 정을 통했다라고 하면 살 방도를 마련해준다고 한건지
3.그리고 좀 더 뒤에 왕이 찾아와서는 또 역모보다는
희롱이 낫지 않냐 희롱당했다고 하라 라고 협박하고
이게 1,2,3 조각조각 장면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연결이 안돼 ㅠㅠ
누가 설명 좀 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