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에한테 새로 접근해서 플러팅하던 초반은 발칙하고 귀여운맛이 있어서 앞부분 좋았는데 결혼하고부터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힘빠졌던 기억이라
럽라 위주보다는 정치적인 파워게임쪽으로 좀 더 비중주면 재밌을 것 같애
그 하인리네 집안 (형이나 형수쪽)도 원작서 나오긴하는데 좀 얼레벌레 넘어가버리는 느낌이었던거 같아서 차라리 이런 개인 서사쪽 보충하면 좋지 않을까 싶고
10회짜리라 길지도 않은데 결혼해서 애낳고 어쩌구 하는것까지 줄줄이 나오기엔 약간 사족같지 않을까 싶어서
차라리 앞부분 소비에슈라스타 불륜하고 이혼하고 재혼하는 과정 위주로 타이트하게 각색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ㅋㅋ는 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