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양순이 유치장에 넣어두고 복귀하는 거기지금까진 그냥 찍다가 삐끗했던거 최종본에 살렸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삐그덕거리는 채니경훈 관계에도 찰떡이라 의도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