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는 말도 못하면서 아니 방금도 나는 밥 안먹는다고 했고 본인이 찌개 불에 올려놓고 딴거하다가 잊어버려서 태워놓고는 방에있는 나보고 불 안껐냐고 물어보고 화내네... 그러고 밥 꺼내오라더니 들고가니까 안먹을거면 들어가라 그러고 ㅅㅂ 내가 뭘 잘못한거야
잡담 ㅇㄷㅂ 엄마는 습관처럼 걍 딸한테만 짜증내는게 이해는하면서도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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