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탄 드라마 티저처럼 뭐 기대서 자는 장면이라든가 피아노치다 손닿는 장면이라든지.. 약영은 그런 맥락에서 노렸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음캐릭터 간 관계성이 쎈거랑 브로맨스를 노렸다랑은 다른얘기라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