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은 브로맨스 홍보가 아니었고, 여긴 차라리 사랑의 한 종류라고 시원하게 질렀음 https://theqoo.net/dyb/4264042107 무명의 더쿠 | 07-01 | 조회 수 391 태초 브로맨스홍보였으면 그렇게 남자들이 좋아하지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