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감독님과는 이 작품을 통해 일종의 전우애가 생긴 것 같습니다. 작가인 저를 믿고 대본을 사랑해주신 덕에, 마음껏 쓸 수 있었습니다. https://theqoo.net/dyb/4263849062 무명의 더쿠 | 10:38 | 조회 수 187 우리 전우애 맞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