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회사 문제생기고 들어간 판인데
너무 얌전히 들어가면 숙이고 가는 기분 들거같아서
아무리 태희랑 짜고 들어간거라고 해도
안그래도 그때쯤에 남주가 하는 게 없네 섭녀 도움받네 이런 소리 나왔는데
탕아턴이 그 장면 매력을 살렸다고 봄 ㅋㅋㅋ
자기 회사 문제생기고 들어간 판인데
너무 얌전히 들어가면 숙이고 가는 기분 들거같아서
아무리 태희랑 짜고 들어간거라고 해도
안그래도 그때쯤에 남주가 하는 게 없네 섭녀 도움받네 이런 소리 나왔는데
탕아턴이 그 장면 매력을 살렸다고 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