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공교육 현실의 민낯을 조명한 '참교육'이 공개 4주 차에도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1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참교육' 시청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73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참교육'은 지난달 5일 공개돼 3일 만에 비영어 쇼 부문 1위로 직행한 뒤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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