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이어 "'제 것이라 인장을 찍듯'이라는 표현에 집중했고, 세계의 본능과 소유욕, 동시에 배려와 젠틀함을 함께 담아내려 했다"며 "영어 버전 OST를 새롭게 제작해 엔딩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https://theqoo.net/dyb/4263740251 무명의 더쿠 | 08:51 | 조회 수 462 손목키스 코멘 너무 야르다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