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자로서 갈등의 규모나 논리적 개연성, 사이다적인 복선 회수에 집중하기보다는 작품을 관통하는 이 주제를 솔직하고 용기 있게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서리와 세계의 감정선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습니다.이거 감다살인듯이렇게 막화까지 끌고가서 블레까지 산거 ㄴㅇ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