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느낌이긴 한데ㅋㅋ똑같은 병크여도 창작자들이 사랑하는 배우가 따로있는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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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
조회 수 336
곧 죽어도 그 사람을 써야겠어
뭐 이런 의지(n)가 느껴지는 배우들이 있어
ㅋㅋㅋㅋㅋ
뭐 그렇지 않은 배우도 있겠지만.
그래서 캐스팅은 병크랑 상관이 없어 보이기도 함
창작자들이 대중 눈치 보는 건 그 잠깐의 타이밍 뿐이고.
뭐 이런 의지(n)가 느껴지는 배우들이 있어
ㅋㅋㅋㅋㅋ
뭐 그렇지 않은 배우도 있겠지만.
그래서 캐스팅은 병크랑 상관이 없어 보이기도 함
창작자들이 대중 눈치 보는 건 그 잠깐의 타이밍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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