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순 CP는 "첫 주부터 상상 이상의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김부장이라는 인물이 가진 무게감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가 젊은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세대를 불문하고 '아빠'라는 존재가 주는 의미와 통쾌한 반격에 2049 시청자들도 공감해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장 팀의 '아빠 유니버스'가 보여줄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제부터 시작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