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를 멋있게 하거나 로맨틱하게 접근하려고 하기보다, 그 순간 차세계가 느끼는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감정에 온전히 집중하는 배우였다.더럽게 달달하네 이거 너무너무 차세계스러웠어ㅋㅋㅋㅋㅋ